BESTPAY 내 사업에 맞는 조건, 함께 찾아드립니다

PG업체 PG업체 등록 여부, 사장님 눈으로 확인하고 여세요.

광고 문구만 보고 계약하기 망설여지셨나요? 연결할 PG의 회사 이름을 먼저 알려 드리고 금감원 조회로 함께 확인한 뒤,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없이 빠르면 당일에 열어 드립니다.

  • 매출을 처리할 PG의 회사 이름을 알려 드리고 조회를 함께 봅니다.
  •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없이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 엽니다.
  • 요율과 정산일, 당일 · 익일 입금 선택을 문서에 적어 지킵니다.

조건을 같은 기준으로

어디와 시작할지,
함께 살펴봅니다.

수수료견적 항목별로
정산 주기운영 계획에 맞게
결제수단손님층에 맞게
계약 조건서명 전에 함께
업체 비교부터 읽어보기 →

일반 업종은 롯데카드를 포함해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전자담배 업종은 롯데카드가 제외됩니다. 적용 조건과 수수료 · 정산 기준은 신청 내용에 따라 검토 후 계약으로 확정됩니다.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PG 등록 여부는 사장님이 직접 조회하실 수 있어요

    회사 이름 하나면 등록 여부를 직접 확인하실 수 있어요. 상담 전에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서 전자금융업자로 올라 있는지 검색해 보세요.

  2. 매출이 머무는 곳이라 등록 업체여야 마음이 놓여요

    손님이 긁은 대금을 모았다가 가맹점에 넘기는 일은 금융위원회에 등록한 회사가 맡는 업무입니다. 상대가 분명해야 정산 문의도 쉬워집니다.

  3.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없이 무료로 열어 드려요

    처음 여는 데 드는 세 가지 돈을 받지 않습니다. 따로 정해지는 항목이 있다면 계약 전에 먼저 말씀드리고 계약서에 적습니다.

  4. 조회해 보고 남은 궁금증은 전화로 물어보세요

    조회 화면에서 막힌 대목을 그대로 들고 오세요. 저희가 이어 드릴 PG의 이름이 금감원 목록에 있는지 통화하면서 나란히 짚어 봅니다.

음소거 자동 재생 · 베스트페이 소개

BESTPAY / 비용부터 운영까지 함께

수수료 고민은 줄이고,
사업에 맞는 결제를 찾으세요.

광고 문구만 보고 계약하기 망설여지셨나요? 연결할 PG의 회사 이름을 먼저 알려 드리고 금감원 조회로 함께 확인한 뒤,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없이 빠르면 당일에 열어 드립니다.

BESTPAY / 상담에서 함께 확인할 내용

누구와 계약하는지 알고 서명해야, 매출이 머무는 곳도 마음 놓고 맡길 수 있습니다.

혼자 비교하기 어려운 조건, 내 사업을 기준으로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01

이름부터 먼저

매출을 처리할 PG의 회사 이름을 알려 드리고 조회를 함께 봅니다.

02

무료 개통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없이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 엽니다.

03

계약서로 확정

요율과 정산일, 당일 · 익일 입금 선택을 문서에 적어 지킵니다.

무료 개통 · 등록 확인 상담 받기 ↗

요율이 고민이면 현재 비용을, 시작이 막막하면 준비 상황을 말씀해 주세요.

내 사업의 결제, 베스트페이와 함께

누구와 계약하는지 알고 서명해야, 매출이 머무는 곳도 마음 놓고 맡길 수 있습니다.

현재 비용이나 준비 상황을 말씀해 주세요.
수수료와 필요한 기능을 함께 비교해 드립니다.

이용 가능 여부와 적용 요율은 심사 및 계약 조건에 따라 안내합니다.

상담 전에 이 다섯 줄만 훑어보셔도 충분해요

등록 확인이라고 해서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아래 다섯 줄은 계약서에 서명하기 전에 한 번씩 눈으로 짚어 보시면 되는 것들입니다. 시간이 없으시면 상담 때 저희와 같이 보셔도 되고, 화면이 낯설면 통화하면서 차근차근 찾아 드립니다.

  • 실제로 매출을 처리할 PG사의 정확한 회사 이름을 상담 때 받아 적어 두세요
  • 그 이름으로 금융감독원 누리집에서 전자금융업자 등록 여부를 찾아보세요
  • 계약서 첫 장의 상대 회사 이름이 조회 결과와 똑같은지 대 보세요
  • 사업자등록번호와 대표자 이름도 서류끼리 어긋나지 않는지 살펴보세요
  • 요율과 정산일, 계약 기간이 말이 아닌 숫자로 적혀 있는지 보세요

다섯 줄 가운데 막히는 곳이 있으면 그 줄만 말씀해 주세요. 조회 화면을 같이 띄워 놓고 하나씩 맞춰 드리고, 확인이 끝난 다음에 개통 서류로 넘어갑니다. 다섯 줄을 다 보시는 데는 커피 한 잔 식는 시간이면 넉넉하고, 그 몇 분이 계약 뒤 몇 해 동안의 마음고생을 덜어 줍니다.

개통 전에 알려 드릴 점이 몇 가지 있어요

PG 개통에는 업종과 사업자 정보를 살피는 심사가 있고, 요율과 정산일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서로 확정합니다. 정산금은 사장님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로만 들어갑니다. 등록 여부는 금융감독원 누리집에서 언제든 다시 조회할 수 있으니, 저희가 연결해 드리는 PG가 등록 업체인지도 계약 전에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확인이 끝나기 전에는 서명을 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무엇을 어디서 맞춰 보면 되는지 표로 담았어요

서류마다 들여다볼 곳이 다릅니다. 한 장짜리 표로 줄여 두면 휴대폰에 띄워 놓고 하나씩 짚기 편합니다. 왼쪽 칸의 항목을 가운데 칸의 자리에서 찾아, 오른쪽 칸의 내용과 같은지만 보시면 됩니다. 어느 것도 돈이 드는 일은 아니고, 대부분 휴대폰으로도 몇 분이면 끝납니다.

살펴볼 항목찾아볼 곳맞춰 볼 내용
PG 등록 여부금융감독원 누리집 전자금융업자 조회회사 이름으로 검색해 등록된 곳으로 나오는지
계약 상대 회사계약서 첫 장과 서명란조회해 본 회사 이름과 글자 하나까지 같은지
사업 상태국세청 홈택스 사업자 상태 조회휴업이나 폐업이 아닌 계속 사업자인지
요율과 정산일계약서 조건 칸상담에서 들은 숫자와 그대로 같은지
정산 받을 계좌가맹점 신청서 계좌 칸사장님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가 맞는지

누리집 화면의 메뉴 이름은 개편 때마다 조금씩 바뀌니, 찾기 어려우시면 상담 때 말씀해 주세요. 같은 화면을 띄워 놓고 함께 찾아 드립니다. 표의 다섯 줄 가운데 어느 한 줄이라도 어긋나 보이면 계약서에 서명하기 전에 물어봐 주세요. 저희가 연결해 드리는 PG와 관련된 줄이라면 그 자리에서 까닭을 설명해 드립니다.

연락 주시면 저희가 이렇게 도와드려요

등록을 꼼꼼히 따지는 사장님일수록 설명을 숫자와 문서로 받고 싶어 하십니다. 그래서 상담은 말보다 이름과 서류를 먼저 꺼내 놓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아래 여섯 가지는 업종이나 매출 규모와 상관없이 똑같이 해 드리는 일입니다.

연결할 PG 이름부터 알려 드려요

상담을 시작하면 사장님 매출을 실제로 처리하게 될 PG사의 회사 이름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그 이름 그대로 조회해 보시면 됩니다.

등록 여부를 화면을 보며 같이 확인해요

조회 화면을 처음 여는 분이 많습니다. 원하시면 통화하면서 같은 화면을 띄우고, 검색 결과에 나온 회사가 맞는지 나란히 짚어 드립니다.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를 받지 않아요

무료 개통으로 시작합니다. 단말기가 필요하면 배송비도 들지 않고, 따로 정해지는 비용이 있다면 서명하기 전에 미리 알려 드립니다.

빠르면 당일에 첫 결제를 받으실 수 있어요

심사를 통과하는 즉시 개통 작업을 시작합니다. 빠르면 접수한 날, 늦어도 다음 날부터 손님 결제를 받으시도록 일정을 맞춰요.

입금은 당일과 익일 중에 고르세요

장사를 마친 밤에 바로 통장에서 보고 싶으면 당일, 하루 여유를 둬도 괜찮으면 익일로 정하시면 됩니다. 정해 둔 입금일은 계약서 정산 칸에 적혀 바뀌지 않습니다.

들은 조건은 계약서에 그대로 옮겨요

요율 몇 퍼센트, 입금은 며칠 뒤, 약정은 몇 년인지 통화에서 나온 숫자를 문서 한 장에 담아 서명 전에 함께 읽습니다. 고장이나 결제 문의는 365일 받습니다.

등록된 PG와 이어져야 하는 데는 까닭이 있어요

등록 여부를 묻는 사장님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은 「그게 왜 중요한지 잘 모르겠다」입니다. 손님 카드에서 사장님 통장까지 돈이 어떻게 건너오는지 따라가 보면 이유가 금방 잡힙니다. 중간에 누가 서 있는지, 그 사람이 누구의 감독을 받는지가 핵심입니다.

태블릿 화면을 이용해 결제 방법을 안내하는 두 사람 — 등록된 PG와 이어져야 하는 데는 까닭이 있어요

손님이 결제한 대금은 카드사에서 곧장 가게 통장으로 오지 않습니다. 중간에서 승인을 받아 주고 대금을 모았다가 정해진 날 가맹점에 넘겨주는 회사가 있는데, 이 일을 전자지급결제대행이라고 부르며 전자금융거래법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등록한 회사가 맡습니다.

내 매출이 며칠씩 머무는 자리이니 그 회사가 등록된 곳인지 아는 데서 안심이 시작됩니다.

등록된 회사는 금융당국의 감독을 받고, 정산이 늦거나 금액이 다를 때 어디에 물어야 하는지도 분명합니다. 상대가 누구인지 흐릿하면 문제가 생긴 날 연락할 곳부터 헤매게 됩니다. 베스트페이는 상담에서 연결해 드릴 PG의 회사 이름을 먼저 밝히고, 그 회사가 조회에 나오는지 사장님과 함께 살펴본 다음 개통을 진행합니다.

  • 결제대행 업무는 금융위원회 등록이 있어야 해요
  • 회사 이름 하나로 등록 여부를 직접 볼 수 있어요
  • 연결할 PG가 조회에 나오는지 같이 봐 드려요

PG업체를 정하기 전에 꼭 들려드리고 싶은 이야기예요

등록 확인을 하고 싶어 연락 주신 사장님들과 나눈 대화를 세 갈래로 묶었습니다. 계약을 앞두고 한 번 읽어 두시면 서류를 볼 때 눈이 가는 곳이 달라집니다. 첫 갈래는 누구 말을 믿을지, 둘째 갈래는 서류 맨 위 이름이 왜 중요한지, 마지막 갈래는 돈이 언제 얼마나 오가는지를 다룹니다. 어느 갈래든 결론은 같습니다. 눈으로 보고, 문서로 남기고, 그다음에 여시면 됩니다.

광고 문구보다 조회 결과를 먼저 믿으세요

결제 대행을 맡기겠다고 마음먹으면 검색 결과와 블로그 글, 전단까지 비슷한 약속이 쏟아집니다. 어느 말이 맞는지 가려내기 어려울 때 기댈 수 있는 것은 공공기관 화면에 나오는 정보입니다. 금융감독원 누리집에서 회사 이름을 넣어 전자금융업자 목록에 나오는지 보면, 광고가 아무리 화려해도 등록 여부만큼은 사장님이 직접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검색할 때는 상담에서 들은 이름을 띄어쓰기까지 그대로 넣어 보세요. 이름이 비슷한 회사가 여럿 나올 수 있으니 결과 목록에서 정확히 같은 이름을 고르셔야 합니다. 헷갈리면 화면을 캡처해 보내 주세요. 저희가 연결해 드리는 PG와 같은 회사인지 함께 대조해 드립니다.

계약서 상대방 이름이 나중에 연락할 곳이 돼요

서류 맨 위에 적힌 계약 당사자는 사장님과 실제로 약속을 맺는 회사입니다. 정산이 하루 늦거나 금액이 맞지 않을 때, 해지하고 싶을 때 모두 그 회사를 상대로 이야기하게 됩니다. 그래서 첫 장의 회사 이름이 조회해 본 이름과 같은지, 도장이 찍힌 곳의 상호와도 같은지 한 번씩 대 보시면 나중이 편해집니다.

가입을 거들어 주는 곳과 대금을 처리하는 곳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누가 어떤 일을 맡는지 상담에서 물어 적어 두시면 됩니다. 베스트페이는 계약서에 들어갈 회사 이름과 문의처를 미리 알려 드리고, 서명 전에 한 줄씩 함께 읽는 시간을 따로 잡습니다.

여는 비용과 정산일은 처음부터 분명하게 해 두세요

결제를 처음 열 때 드는 돈은 업체마다 이름도 금액도 제각각이라 나중에 놀라시는 일이 생깁니다. 저희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를 받지 않는 무료 개통으로 시작하고, 그 밖에 따로 정해지는 항목이 있다면 계약 전에 먼저 말씀드립니다.

요율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서 숫자로 확정합니다.

정산일은 가게 살림과 바로 이어집니다. 물건값이나 임대료가 나가는 날이 정해져 있다면 그 날짜에 맞춰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시면 됩니다. 서류가 갖춰지고 심사가 끝나면 빠르면 당일, 늦어도 다음 날에 개통해 드리고, 첫 정산이 맞게 들어왔는지도 함께 살펴봅니다.

확인부터 개통까지는 이렇게 이어져요

어느 단계에서 연락 주셔도 그다음부터 이어서 도와드립니다.

  1. 업종과 판매 방식을 들려주세요가게 카운터에서 받으실지, 온라인 주문으로 받으실지 한 줄만 적어 보내 주세요. 파는 물건과 받는 자리를 알아야 단말기로 갈지 결제창으로 갈지 정할 수 있습니다.
  2. 연결할 PG의 회사 이름을 먼저 들으세요사장님 매출을 처리할 PG사가 어디인지 회사 이름으로 알려 드립니다. 받아 적어 두시면 다음 단계에서 그대로 씁니다.
  3. 등록 여부를 함께 조회해요받아 적은 회사 이름을 금감원 누리집 검색창에 그대로 넣어 봅니다. 혼자 눌러 보셔도 되고, 전화를 켜 둔 채 같은 화면을 보며 해도 됩니다. 결과에 이름이 뜨면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4. 서류를 내고 심사를 거쳐요사업자등록증 사본과 매출이 들어올 통장 사본 정도를 받아 접수합니다. 넣기 전에 빈칸이 없는지 저희가 먼저 훑어서 되돌아오는 일을 줄입니다.
  5. 조건을 계약서에 적고 서명해요요율과 정산일, 계약 기간을 숫자로 적은 계약서를 함께 읽고 서명합니다. 상대 회사 이름이 조회 결과와 같은지도 이때 봅니다.
  6. 빠르면 당일에 첫 결제를 받아요열린 날 소액으로 한 번 긁고 바로 되돌려 보며 돈이 제대로 오가는지 봅니다. 그 뒤 첫 입금이 약속한 날 통장에 찍혔는지까지 곁에서 지켜봅니다.

이런 고민으로 연락을 주시곤 해요

계약을 앞두고 등록이 마음에 걸려 전화 주시는 사장님들의 장면을 여섯 개로 추렸습니다. 실제 후기가 아닌 예시 상황이니 내 처지와 닮은 대목만 골라 읽으셔도 됩니다.

광고만 보고 계약하려다 마음이 걸렸어요

연결할 PG의 회사 이름을 먼저 알려 드리고, 그 이름으로 등록 여부를 함께 조회합니다. 결과를 보고 마음이 놓이실 때 서류로 넘어갑니다.

조회해 봤는데 비슷한 이름이 여럿 나왔어요

계약서에 들어갈 정확한 회사 이름과 사업자등록번호를 알려 드려 목록에서 같은 곳을 고르시게 돕습니다. 화면을 캡처해 보내 주셔도 됩니다.

계약서 상호가 들은 이름과 달라 보여요

가입을 돕는 곳과 대금을 처리하는 곳이 따로 적혔는지, 단순한 표기 차이인지 서류를 나란히 놓고 설명해 드립니다. 이해되실 때까지 서명은 미뤄 두셔도 됩니다.

개통 비용이 얼마나 나올지 겁이 났어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는 받지 않는 무료 개통이라는 점부터 말씀드립니다. 수수료처럼 따로 정해지는 항목은 계약 전에 숫자로 먼저 꺼내 보여 드리고, 그 숫자 그대로 계약서에 옮깁니다.

다음 주 오픈이라 개통이 급해요

서류를 먼저 받아 두고 심사가 끝나는 대로 바로 엽니다. 빠르면 당일, 늦어도 다음 날 개통을 목표로 오픈 날짜에 맞춰 일정을 짜고, 문을 열기 전날 시험 결제까지 마쳐 둡니다.

정산이 늦어 거래처 결제가 밀린 적이 있어요

물건값이 나가는 날을 여쭤보고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맞는 쪽을 골라 계약서에 적습니다. 첫 입금이 제날짜에 들어왔는지도 함께 보고, 어긋나면 그날 바로 원인을 찾아 드립니다.

PG업체,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PG업체가 정식으로 등록된 곳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서 상호로 검색하면 전자금융업자로 등록된 회사인지 사장님 눈으로 바로 확인됩니다. 비용이 들지 않고, 휴대폰으로 들어가셔도 오래 걸리지 않아요.

검색창에는 광고에 쓰인 브랜드명보다 계약서에 들어갈 정식 회사 이름을 넣는 편이 정확합니다. 비슷한 이름이 여러 줄 뜰 수 있으니 결과 목록에서 글자 하나까지 똑같은 줄을 골라 보세요. 화면의 메뉴 이름은 누리집이 개편될 때마다 조금씩 달라지기도 합니다. 찾다가 막히면 상담 때 말씀해 주세요. 같은 화면을 띄워 놓고 함께 찾아 드리고, 저희가 연결해 드리는 PG가 그 목록에 나오는지도 나란히 봐 드립니다.

베스트페이에서 연결해 주는 PG도 등록 여부를 볼 수 있나요?

볼 수 있습니다. 상담을 시작하면 사장님 매출을 처리할 PG의 회사 이름부터 알려 드리니, 받아 적으신 그 이름을 금감원 조회 화면에 그대로 넣어 보시면 됩니다. 저희 말만 믿고 넘어가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름을 듣고 혼자 찾아보셔도 되고, 통화를 켜 둔 채 같은 화면을 함께 보셔도 됩니다. 조회 결과에 뜬 회사가 계약서 첫 장의 상대 회사와 같은지도 서명 전에 나란히 놓고 대조해 드립니다. 확인하시는 동안 빨리 결정하시라고 재촉하지 않습니다. 마음이 놓이신 뒤에 서류를 받아 개통을 진행해도 충분히 늦지 않습니다. 결과를 보고 궁금한 줄이 남으면 그 대목만 따로 여쭤보셔도 괜찮습니다.

등록되지 않은 곳과 계약하면 어떤 점이 곤란한가요?

가장 큰 걱정은 내 매출이 잠시 머무는 곳의 정체가 흐릿해진다는 데 있습니다. 손님이 낸 대금은 결제대행 회사를 거쳐 정해진 날 가맹점으로 넘어오는데, 그 중간 회사가 누구인지 분명해야 정산에 탈이 났을 때 물어볼 곳도 분명해집니다.

결제대행은 전자금융거래법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등록한 회사가 맡는 업무이고, 등록된 회사는 금융당국의 감독을 받습니다. 상대가 그 목록에 없다면 문제가 생긴 날 어디에 따져야 할지부터 막막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계약 전에 한 번은 이름을 넣어 찾아보시길 권합니다. 저희와 상담하실 때도 연결해 드릴 PG의 이름을 먼저 밝히고, 사장님이 직접 조회해 보신 다음에 진행합니다.

가입비나 개통비가 정말 들지 않나요?

네, 받지 않습니다. 결제를 처음 열 때 드는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가 0원이라 무료 개통이라고 말씀드리고, 매장으로 단말기를 보내야 할 때 붙는 배송비도 받지 않습니다.

다만 결제가 일어날 때마다 떼는 수수료나 해마다 정해지는 비용처럼 업종과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 항목까지 0원이라고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이런 항목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금액을 계약서에 적어 확정하고, 서명하시기 전에 숫자로 먼저 보여 드립니다. 통화 중에 처음 듣는 비용 이름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무엇인지 물어보세요. 계약서를 펼쳤을 때 낯선 돈이 하나도 없도록 미리 짚어 드리는 것이 저희 방식입니다.

개통은 얼마나 빨리 되나요?

심사가 끝나는 시점에 따라 다르지만 빠르면 신청한 그날 열리고, 늦어도 이튿날에는 손님 결제를 받으실 수 있게 맞춰 드립니다. 오픈일이 정해져 있다면 첫 통화에서 날짜부터 알려 주세요.

속도를 가장 크게 가르는 것은 서류입니다. 사업자등록증과 매출이 들어올 통장 정보, 업종에 맞는 기본 서류를 먼저 받아 두면 심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곧장 열 수 있습니다. 접수하기 전에 빈칸이 없는지 저희가 먼저 훑어 다시 내는 일을 줄입니다. 개통이 끝나면 시험 결제로 승인과 취소가 제대로 오가는지 같이 본 다음 손님을 받으시면 됩니다. 급한 사정이 있으면 그 이야기부터 들려주세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중 우리 가게엔 어느 쪽이 맞을까요?

고르는 기준은 돈이 언제 필요하냐입니다. 마감한 날 매출을 그날 밤 통장에서 보고 싶으시면 당일정산, 하루 늦어도 괜찮으시면 익일정산을 고르시면 되고, 어느 쪽을 고르셔도 계약서에 적어 그대로 지킵니다.

재료비나 물건값을 매일 치러야 하는 가게라면 당일 입금이 숨통을 틔워 주고, 지출이 한 날에 몰리는 가게라면 하루 늦게 받아도 살림에 지장이 없을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맞을지 망설여지면 돈이 나가는 날짜를 말씀해 주세요. 달력을 같이 놓고 고르겠습니다. 정산금은 사장님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가고, 첫 입금이 고른 날에 맞게 들어왔는지도 함께 살펴보고, 가게 사정이 바뀌면 그때 다시 상의하시면 됩니다.

요율은 언제, 어떻게 정해지나요?

검토를 마친 뒤 계약서에 적히는 숫자가 사장님 요율이 됩니다. 업종과 결제수단, 판매 방식이 모두 영향을 주다 보니 첫 통화에서 숫자부터 못 박아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예상 매출과 파는 방식을 들려주시면 어떤 항목이 요율을 움직이는지 먼저 설명드리고, 검토가 끝나면 숫자를 문서로 보여 드립니다. 수수료에 부가세가 따로 붙는지, 결제수단마다 숫자가 다른지도 그때 같이 물어보세요. 영세 · 중소 가맹점 우대수수료 구간은 여신금융협회 공시 화면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서명 직전에는 통화에서 들은 숫자와 계약서 숫자가 같은지 한 줄씩 함께 대조해 드립니다. 숫자가 하나라도 다르면 고친 다음에 서명하시면 됩니다.

계약서를 받으면 어디부터 읽어야 하나요?

첫 장의 계약 상대 회사 이름부터 보세요. 그 이름이 등록 여부를 조회해 본 회사와 같은지, 맨 끝 서명란의 상호와도 같은지를 먼저 맞춰 보시면 나머지가 훨씬 쉽게 읽힙니다.

그다음은 요율과 정산일, 계약 기간, 해지할 때의 조건 차례로 읽으시면 편합니다. 숫자가 비어 있거나 「별도 협의」처럼 흐릿하게 적힌 칸이 있으면 서명 전에 꼭 물어보세요. 정산 받을 계좌가 사장님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적혔는지도 함께 봅니다. 저희는 계약서를 미리 보내 드리고, 서명하시기 전에 통화로 한 줄씩 같이 읽는 시간을 따로 잡습니다. 덜 이해된 대목은 몇 번이고 다시 풀어 드립니다.

쇼핑몰이나 다른 플랫폼에도 결제창을 붙일 수 있나요?

네, 됩니다. 몰을 어떤 빌더로 만드셨든 결제창은 쓰시는 플랫폼에 맞춰 연결해 드리고, 아직 몰이 없으시면 기본 틀을 세팅하는 일부터 맡아 드립니다.

관리자 화면에서 어느 칸에 값을 넣는지 같이 짚어 드리고, 연결이 끝나면 시험 결제로 승인과 취소가 제대로 오가는지 확인합니다. 매장 단말기와 온라인 결제창을 함께 쓰고 싶은 사장님이라면 두 쪽 매출을 어떻게 나눠 볼지도 상담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며 심사는 거칩니다. 어느 방식이든 연결할 PG의 회사 이름은 먼저 알려 드리니, 등록 여부를 확인하신 다음에 진행하셔도 됩니다. 연결 뒤에 생기는 결제 문의도 같은 번호로 받습니다.

상담은 어떻게 신청하고, 무엇을 말하면 되나요?

번호 하나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010-3970-2769는 통화와 문자, 카카오톡을 모두 받는 번호이고, 첫 연락에는 무슨 장사를 하시는지와 언제 열고 싶으신지만 적어 주셔도 충분합니다.

이미 조회해 보신 회사가 있거나 받아 두신 계약서가 있다면 사진으로 보내 주셔도 좋습니다. 그 서류의 상대 회사 이름과 조건을 같이 읽어 드리고, 저희가 연결해 드리는 PG가 등록 업체인지도 나란히 확인해 드립니다. 통화가 어려운 시간이면 메시지로 남겨 두세요. 보는 대로 연락드리고, 고장이나 결제 문의는 주말에도 365일 받습니다. 상담만 받아 보시고 결정은 천천히 하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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